순천소방서 119구조대, 날개 골절로 탈진한 독수리 안전구조

조순익 기자 | 입력 : 2021/03/03 [00:56]

 

 

전남 순천소방서(서장 하수철) 지난달 28일 오전 1150분경 순천시 승주읍 파출소 인근에서 독수리 한마리가 탈진된 생태로 움크리고 있다고는 신고를 받고 구조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승주안전센터 및 119구조대는 동물포획장비를 이용하여 독수리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구조당시 독수리는 날개 골절로 먹이를 먹지 못해 탈진된 상태였으며, 안전구조 후 순천야생동물관리센터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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