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 코로나19 관련 총 34건 기관 고발 신속 처리

-코로나19 백신 관련 허위조작정보 엄정대응

조순익 기자 | 입력 : 2021/03/08 [23:29]

 

 

전라남도경찰청(청장 김재규)은 코로나19 관련 감염병예방법 위반 시·군 관련 행정기관에서 고발해 온 사건에 대해 신속하게 처리하여 총 34(34) 33(33)을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1(1)은 수사 후 즉시 통보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역학조사 방해 55, 진단검사 거부 33, 출입·집합금지위반 77, 격리조치 위반 1919명 검거했다.

 

또한 전남경찰은, 코로나19 백신 관련 악의적·조직적 허위조작정보의 생산·유포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모니터링 전담요원(4)을 지정하고, 사건 접수 시 신속한 사실확인 및 삭제·차단 요청하고 있다. 현재까지 허위조작정보 2125명 검거, 40건 삭제·차단요청했다.

 

현재까지 격리조치 위반 등 5562, 마스크 미착용 관련 폭력행위 3636(구속3), 마스크 판매사기 24859(구속13), 허위조작정보 2125, 마스크 매점매석 6699(구속1) 등 모두 426281(구속17)을 검거했다.

 

전남경찰은 앞으로도 코로나19 관련 감염병예방법 위반 사건은 신속 철저하게 수사하여 엄정 사법 처리함과 동시에 코로나19 관련 감염자, 백신 관련 허위조작정보의 최초 생산뿐 아니라 중간 유포행위는 국민 불안과 사회 혼란을 초래하는 중대한 불법행위인 만큼 도민 여러분의 각별한 유의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前 편집국장(2011.7.9.~2014.10.12./3.3년)
-제보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