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원들, 도림천과 신도림역 주변 정화

이준화 기자 | 입력 : 2021/03/20 [20:29]

 


[e조은뉴스=이준화 기자] 봉사단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의 회원들이 20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도림천에서 ‘2021 세계 물의 날(22일) 기념해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아름다운 환경 맑고 쾌적한 도심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도림천과 신도림역 주변 곳곳에 버려진 폐비닐 폐병 담배꽁초 생활쓰레기 및 페기물을 수거하고 사각지대 없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의 한 회장은 이날 "더러워진 하천 주변의 크고 작은 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했다"며“물은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자원이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아어 "힘들었지만, 자원봉사의 노력으로 정화할동을 하고 난 후 뒤를 돌아보니 깨끗한 하천으로 복구되는 모습에 마음만은 뿌듯했다"면 "깨끗한 대한민국 청정 환경을  우리 후손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서 대청소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의 서순희 부회장도 이어 청정 환경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더욱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마구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등 중점적으로 도림천 적체된 각종 쓰레기를 치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정화활동을 통해 환경 지킴이가 되어 가슴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제47차 UN총회가 매년 3월 22일로 지정, 선포했으며,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이날을 기념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발열체크 및 손 소독, 마스크 착용등 코로나19 방역지침과 현장지침등 원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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