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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눈이 내린 듯 하얀 매화로 물든 광양 매화마을
-하얀 매화로 물든 광양매화마을 상춘객 북적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8/03/18 [15:19]

 

 

20회 광양매회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양매화마을에 매화를 보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상춘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번 축제는 325일까지 섬진강변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17일 매화마을 주무대에서 정현복 광양시장, 송재천 광양시의회의장,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시립국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0회 광양매화축제개막식이 개최됐다.

 

특히, 개막 퍼포먼스인 매화꽃길 런웨이에서는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매화가 수놓아진 한복을 입고, 무대를 걷는 특색 있는 행사로 진행돼 시민화합을 이끌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축제 이틀째인 18일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하얀 매화들이 눈이 내린 듯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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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8 [15:19]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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