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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여수 오동도,봄이 만든 명작‘동백꽃’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8/03/18 [15:05]

 

 

여수 오동도에 봄의 전령사 동백꽃이 활짝 핀 가운데 탐방로를 걷는 관광객들이 생생한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오동도는 동백 군락지로 동백꽃 필 무렵이면 특히 장관을 연출한다. 올해 오동도 동백꽃은 한파로 예년보다 개화가 늦어져 많은 탐방객의 애를 태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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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8 [15:05]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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