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주경찰, 약 85억원 빼돌려 잠적한 20대 후반 골프장 회계담당 직원 검거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8/12/26 [20:26]

 

전남 나주경찰서(서장 박종열)26일 오전 11시경 광주 상무자유로 인근 A편의점 앞에서 나주 소재 B골프CC 회계담당으로 근무하며 85억 원 상당을 횡령 후 잠적한 C(28.)를 신고접수 42시간 만에 검거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C씨는 지난 4월경부터 1224일까지 총 116회에 걸쳐 85억 원 상당의 회사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은 C씨가 지난 24일 마지막 범행 후 잠적하여 드러났으며, 경찰은 C씨 계좌 거래내역을 분석해 횡령한 돈의 사용처를 확인 중에 있다.

 

경찰은 신고접수 즉시 지능강력팀 등 전담수사팀을 편성수사에 착수하여 잠적한 C씨의 동선을 추적잠복 중 검거하였고, C씨 상대 공범유무 등을 수사 중에 있으며, 도주우려 및 범행 중대성 등을 감안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前 편집국장(2011.7.9.~2014.10.12./3.3년)
-제보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naver.com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12/26 [20:26]  최종편집: ⓒ e조은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