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스포츠 > 관광/축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순천시, 2020년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 오는 2020년 개․폐막식 행사 및 다양한 문화교류행사 펼친다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8/12/26 [20:19]

 

전남 순천시가 2020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됐다. 시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2020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됐다고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최근 통보를 받았다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2014년부터 매년 한일 각 나라의 문화적 전통을 대표하는 도시 한 곳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각각 선정하여 연중 각 나라의 도시를 오가며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동아시아 문화도시2014년에는 한국 광주, 중국 취안저우, 일본 요코하마, 2015년에는 한국 청주, 중국 칭다오, 일본 니가타, 2016년에는 한국 제주도, 중국 닝보, 일본 나라, 2017년에는 한국 대구, 중국 창사, 일본 교토, 2018년에는 한국 부산, 중국 하얼빈, 일본 가나자와, 2019년에는 한국 인천, 중국 시안, 일본 도쿄도 도시마구가 선정된 바 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로 장기간 대규모 국제행사를 치러낸 경험과 순천만의 생태문화 및 다양한 문화재를 보유한 도시로서 최근에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점 등을 인정 받았다.

 

시는 앞으로 순천다움을 바탕으로 2019년 착실하게 준비하여 기존의 문화예술행사와 연계한 동아시아 문화도시 교류 추진과 개폐막식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중 개최할 계획이라며 “2020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내년 한국 인천에서 열리는 제11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중국, 일본의 선정 도시와 함께 공식 발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前 편집국장(2011.7.9.~2014.10.12./3.3년)
-제보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naver.com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12/26 [20:19]  최종편집: ⓒ e조은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