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조은뉴스네트워크 > 대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중구, 새해 첫날 대전보훈공원 참배
 
허용재 기자 기사입력  2019/01/01 [12:03]

▲     © 허용재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1일 사정동 대전보훈공원 참배로 기해년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참배에는 박용갑 중구청장과 실․과장급 이상의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동행했다.


참석자 모두는 공원 내 영렬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희망찬 기해년 한 해 25만 구민 모두가 행복한 중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박용갑 청장은 “구민과 함께 살기좋은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고 방명록에 기록했다.


대전보훈공원은 대전 출신 전몰군경, 6․25 참전 유공자, 월남 참전 유공자를 추모하는 공원으로, 한국전쟁 당시 전사한 1,712위의 전몰 군경의 위패와 이를 기념하기 위한 영렬탑을 선화동에서 2008년 이 곳으로 이전해왔다.

-언론인-
現) 허용재 편집국장 겸 기자 (2014. 10. 13 ~ 현재)
現) e조은뉴스 대전취재본부장 (2013. 11. 11자)
前) e조은뉴스 상무이사 (2013. 11. 11자)
-제보 010-4421-0110 / e메일: hyj5226@naver.com
-http://www.egoodnews.kr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9/01/01 [12:03]  최종편집: ⓒ e조은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