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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 2022년까지 2만여개 일자리 창출
 
허용재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5:36]

▲     © 허용재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역중심의 일자리 확대를 위한 ‘민선7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을 7일 발표했다. 계획에는 지역 인구변화와 구조, 고용여건 등을 면밀히 분석․검토한 결과 2022년까지 7개 분야 74개의 세부사업으로 총 2만여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역일자리 창출 ▲지속적인 공공형 일자리 발굴과 공급 ▲일자리 참여를 위한 노인 역량강화 ▲중․장년층의 취업연계 도모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교육훈련 확대 등 지역 맞춤형 틈새 일자리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박용갑 청장은 “우리 지역과 주민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취업 지원서비스를 강화해 안정적 일자리로 인한 주민의 생활안정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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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7 [15:36]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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