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국정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영춘 해수부 장관,여수광양항 3억톤 달성 기념행사 참석
- 24일‘어촌뉴딜 300사업’, 순천 거차항 현장 점검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9/01/23 [20:27]

 

▲ <자료사진>     © 조순익 기자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24일 광양시 월드마린센터에서 개최되는 여수광양항 3억톤 달성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이어 어촌뉴딜300사업 추진 현장인 순천시 거차항을 점검한다.

 

먼저, 김 장관은 이날 오전 1020분경 광양 월드마란센터를 방문 세계 경기 침체와 어려운 해운시황 속에서도 개장 이래 처음으로 총 물동량 3억톤을 달성한 여수광양항을 찾아, 항만물류 관계자들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10여분간 인터뷰에 응한뒤 오전 11시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주최하는 여수광양항 3억톤 달성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기념행사에는 이용주 국회의원,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현복 광양시장, 권오봉 여수시장, 해운·항만 관련 업·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여수광양항이 우리나라 제1위 수출입 항만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한 것을 축하한다.

 

김 장관은 축사를 통해 “2020년까지 여수광양항에 해양산업클러스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물류 및 제조 기업을 지속 유치하여 국가 산업의 중추 항만으로 성장시켜 나가자면서 정부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이날 오후에는 지난해 12어촌뉴딜 300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거차항을방문하여 사업시행자인 순천시로부터 사업추진계획을 듣고, 민이 사업 준비단계부터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어촌의 활력과 발전을이끌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前 편집국장(2011.7.9.~2014.10.12./3.3년)
-제보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naver.com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9/01/23 [20:27]  최종편집: ⓒ e조은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