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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치안 확보
-5대 범죄, 전년 대비 0.5건 증가, 가정폭력 10.4%감소, 교통 사고 건수 73.1%, 부상 130.7%감소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9/02/06 [16:22]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김규현)은 지난 121일부터 26일까지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기간으로 설정하고 기능별 치안활동을 강화하여, 귀성귀경길 원만한 교통소통과 함께 대형사건·사고 없는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치안활동 기간 지역경찰형사교통을 비롯한 전 기능은 물론 지역사회(자율방범대 등) 까지 참여하는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했다.경력동원 현황(1. 21. 2. 6.), 일평균 1,061

지역경찰

교통외근

형사

경찰기동대

의경중대

자율

방범대

기본

자원근무

18,035

9,431

404

2,907

1,560

1,652

2,081

 

명절기간 우려되는 취약시설 범죄예방을 위해, 편의점금은방 등 현금취급업소(2,493개소)와 취약지역(255개소)을 사전 진단, 방범취약점이 발견된 점포와, 심야새벽시간에 운영하는 99개 점포는 중점관리점포로 지정하여 연휴기간 탄력순찰거점근무 지원경력자율방범대 배치 등집중 관리했다.

 

방범시설이 취약한 원룸다세대밀집지역 시설주에게 경비인력 배치 CCTV 등 방범시설 보강 발생사례수법 및 대처 교육등 자위방범체계 강화를 촉구했다.

 

연휴기간 5대범죄는 전년과 비슷, 가정폭력 신고는 감소

 

연휴 전담경찰관이 재발우려가정을 선정(159가정), 지역경찰여청수사팀과 사전 공유하여 세심하게 관리한 결과연휴기간 가정폭력 신고는 2018106201995건으로 10.4%(일평균 26.523.7) 감소하였으며, 5대범죄는 일평균 12.5건에서 13건으로 0.5건 증가했다.

 

교통경력을 총 동원(일 평균 171, 장비 20대를 투입), 가시적인 안전 활동으로 혼잡 완화 및 교통사고 감소

 

연휴 전통시장·대형마트, ·터미널 주변 등 주요 혼잡지역 중심 경력을 집중 배치하고,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하여 재래시장 활성화와 시민편의를 도모했다.

 

교통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연휴기간에는 각 나들목(8개소) 중심으로 경력을 배치하여 시내 진·출입 차량을 분산 유도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8대 관문로(176개 교차로) 신호 주기를 연장했다.

 

설당일 성묘차량 증가로 일부 구간이 정체되는 만큼, 교통경찰 100명을 배치(08~16), 성묘차량 혼잡을 완화했다.

 

아울러, 신속한 사고대응 및 안전활동 강화를 통해 교통사고는 73.1%(일평균 13.57.8), 부상자는 130.7%(일평균26.311.4) 감소했다.

구 분

일평균/사고()

일평균/사망()

일평균/부상()

2018

13.5/54

0/0

26.3/105

2019

7.8/39

0/0

11.4/57

대비(%)

5.7(73.1)

0 (0)

14.9 (130.7)

 

 광주경찰은 연휴 마지막 날까지 빈틈없는 치안활동으로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前 편집국장(2011.7.9.~2014.10.12./3.3년)
-제보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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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6 [16:22]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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