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순천교육청, ‘학교 석면모니터단’운영
-현장과 함께하는 운영 점검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9/02/07 [19:28]

 

 

전라남도 순천교육지원청은 올해 겨울방학동안 관내 3개교(순천부영초, 순천성남초, 순천여고)에서 석면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사는 시민단체와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석면모니터단을 운영 중에 있으며 해당 학교의 교장, 석면관리인, 행정실장, 학부모와 외부 시민단체, 감리원, 석면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제거공사 모든 과정에 대한 점검활동을 진행 한다.

 

순천교육청은 관내 3개 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사 현장에 대해 학교 석면모니터단 운영을 점검했다.

 

특히 이길훈 순천교육장은 순천부영초에서 지난 1일 모니터단으로 참여하여 직접 잔재물조사를 실시하는 등 공사 현장을 확인·점검했다.

 

모니터단에 참가한 학부모는 이번 사전청소를 통해 교실 내부의 20년 묵은 때가 깨끗이 씻겨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어 오히려 좋은 계기가 된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길훈 순천교육장은 석면 해체·제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철저히 점검 및 확인을 통해 학부모들과 지역주문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前 편집국장(2011.7.9.~2014.10.12./3.3년)
-제보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naver.com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9/02/07 [19:28]  최종편집: ⓒ e조은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