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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전경찰 중간관리자 워크숍」 개최
 
허용재 기자 기사입력  2019/02/17 [13:26]

▲     © 허용재 기자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지난  2. 15.(금) 대전경찰청 무궁화홀에서 경찰청 및 각 경찰서 팀장급 이상 중간관리자 400여명이 참석하는 2019년 「대전경찰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는 대전경찰의 추진 목표인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의 세부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한 ‘변화・혁신・참여’를 주제로 치안활동 실행의 중심인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워크숍의 주요 내용으로는, -[경찰역사 바로 알기]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계기로, 경찰의 자랑스러운 역사의 시작은 임시정부 경무국이며, 민주경찰 1호가 초대 경무국장인 김구 선생님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 구현을 위해 먼저 시대와 시민의 요구를 살펴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현장 중심 조직 운영 △직원 만족도 향상 △리더십 & 팔로워십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방안을 공유 -[수사구조개혁] 형사사법제도 개혁과 관련하여 국회사법개혁특별위원회의 활동사항 및 주요 논점 등 국민을 위한 경찰 개혁의 지향점에 대한 인식을 같이 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대전경찰이 목표로 하는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의 취지와 방향성에 대서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치안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대전경찰은 2019년 한 해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이 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를 위해 혁신과제들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며 -‘시민의 존중과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과 호흡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모든 대전경찰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시민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현장의 변화와 참여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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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7 [13:26]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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