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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파트너십 직무교육」개최
사회복지지설, 담당공무원 합동 교육으로 교육효과 극대화
 
신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2/22 [13:31]

▲   대구 남구청에서 지난 21일 열린 ‘사회복지시설 파트너십 직무교육’에 사회복지법인·시설 종사자 및 담당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교육을 듣고 있다.  © 신보경 기자

감사 주요지적 사례, 복지시설 재무·회계 실무 전반 등 교육해...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1일,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사회복지시설 회계담당, 법인 사무국 직원,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시설 파트너십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담당공무원 직무역량 강화를 통하여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투명한 예산집행과 효율적인 시설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해 지역복지평가 포상금으로 준비한 교육으로 그 의미를 더했으며, 복지3과(주민생활과, 복지지원과, 생활보장과) 및 복지시설의 2019년 협업과제로 합동 교육을 통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했다. 

▲  대구 남구청에서 지난 21일 열린 ‘사회복지시설 파트너십 직무교육’에 사회복지법인·시설 종사자 및 담당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교육을 듣고 있다.   © 신보경 기자

이날 교육에는 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 보육시설, 노인·아동·장애인복지시설, 다문화, 한부모 등 관련시설 종사자 및 담당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분야에서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정민화 강사(경남종합사회복지관장)를 초빙하여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교육하면서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공감과 이해도를 높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감사 주요 지적사례에 대한 구청 실무전문가 강의를 통해 반복 지적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강조하고, 세출 예산이 정한 목적 외에 사용하지 않도록 사전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려운 근무여건에서도 복지향상을 위해 열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업과 소통을 통하여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투명한 명품 사회복지시설로 정착하는데 다 같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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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2 [13:31]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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