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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사전 방문 컨설팅으로 맞춤지원..오는 3월 6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사업설명회 및 교육 실시 예정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9/02/25 [16:15]

 

 

광양시는 25스마트한 제조혁신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광양을 실현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230분 광양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이백구 광양상공의회소 회장, 이광용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장, 김용균 광양명당산단협의회장, 라병렬 익신초남2산단협의회장, 임성기 신금산단협의회장, 이재강 광양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장, 김재경 광양시4차산업혁명위원회 부위원장를 비롯한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 21개의 대표 및 관계자 등 34명에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공장 사업설명,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등 순으로 체결식을 가졌다.

 

정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스마트공장,에너지 신산업,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스마트농장, 스마트시티, 드론, 핀테크)’중 하나인 스마트공장을 2022년까지 3만개를 보급하고 지난해보다 5,900억 원이 늘어난 1300억 원을 투자 할 계획이다.

 

이에 전라남도는 중소중견기업에 2022년까지 2500억 억을 들어 1300개의 스마트공장을 대대작으로 보급하고 스마트공장 구축비용 중 기업이 부담하는 비율을 기존의 50% 수준에서 20%로 대폭 낮춰 부담을 완화해줄 계획이다.

 

 

이에따라 광양시는 더 많은 기업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남 최초 기업방문을 통한 수준진단 사전 컨설팅을 도입하였으며, 스마트공장 도입 희망기업 조사, 스마트공장 구축 솔루션 멘토링,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설명회 개최를 통해 지속적으로 중소기업을 지원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 할 방침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협약식이 있기까지 광양상공회의소와 많은 협의를 통해 기업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절차를 걸쳐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신 관계자들과 광양시 4차산업혁명위원회분들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정부가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도입을 3만개 보급하고 그중 전라남도는 100~120개 기업에 지원 목표인데, 그중 광양시는 30개 기업 즉 30%정도가 목표이다. 전남도에서 광양시 비중은 25%인데 그보다 높은 30% 목표로 잡은 것은 시로써는 마땅이 추진해야하는 수준으로 지난해는 9개업체만 지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부터는 (광양)우리지역에 많은 기업들이 올수 있도록 해야겠다. 좋은 기업이 모여야 좋은 일자리가 생기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매우 중요하다. 여러분이 잘해주면 회사도 살고, 직원들도 살고, 시도 산다. 기업이 성장을 멈추면 도시는 죽은 도시나 마찬가지이다. 투자를 이루어지는 것은 도시의 성장과 관련있다면서 광양시와 기업인이 합심해서 추진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광양시의 역할이 크다고 본다. 기업에 지원하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하나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백구 광양상공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단순한 전시적인 업무협약식이 아닌 광양지역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기업하기 좋은 도시,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는 기업이 되어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장으로 취임한 이광용 회장, 김용균 광양명당산단협의회장, 라병렬 익신초남2산단협의회장, 임성기 신금산단협의회장, 이재강 광양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장은 각 산단의 현실과 기업의 애로를 말하면서 입주기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간략한 인사말을 했다.

 

이어서 김재경 광양시4차산업혁명위원회 부위원장은 정부는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스마트공장,에너지 신산업,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스마트농장, 스마트시티, 드론, 핀테크)’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중 스마트공장이 가장 중용한 사업이다기업 대표의 열정으로 충실하게 진행되어 (광양)우리지역의 기업혁신으로 자리 매김 했으면 한다. 광양시의 지원이 충분하게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하고, 사업설명회를 하면서 올해 전남도의 지원금 규모는 약 20억 원으로 1개 기업에 2천만원 수준이며, 기업 부담은 20%이다광양지역에 12,900기업이 있는데 그중 10이상 기업은 177개 기업으로 지난해 9개사가 스마트공장으로 지원 받앗으며, 광양시는 매년 30개 기업에 지원하여 2022년에는 120개 기업에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ICT 기술로 지능형 공장을 구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 협약식에 21개 기업기업 참석했으며, 그중 스마트공장 희망기업은 20개 기업이다면서 오는 36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스마트공장 관련 교육있는데, 변경된 내용이 있는 듯하니 교육에 참석하여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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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5 [16:15]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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