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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경찰,꼬리 긴 절도범 검거‘구속’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9/03/11 [20:21]

 

 

전남 구례경찰서(서장 이임재)112018년과 20192차례에 걸쳐 같은 집에 침입하여 귀금속과 현금 등 1,000만원 상당의 재물을절취한 피의자 2명을 검거하여 구속시켰다.

 

절도범 Y씨와 L씨는 동네 선후배 사이로, 지난 20186월 구례군 구례읍의 피해자 P씨의 빈집에 침입하여 귀금속과 현금 등 1,000만 원 상당을 절취하여 유흥비 등에 전액을 소비한 후, 다시 돈 욕심이 나서 지난 2월 똑 같은 집에 재차 침입했다.

 

경찰은 2018년 처음 발생한 사건을 계속 추적 수사 중, 최근에 똑 같은 집에 도둑이 든 것을 수상히 여겨 동일범의 소행으로 확신하고, 차량 추적 및 통신 수사 등을 통해 이들을 특정하고, 전남 무안군과 광주광역시 일대에서체포했다.

 

이번 사건은 첫 번째 범행으로 거액의 재물을 손에 넣자 또 다시 같은 집에 침입하여 범행한 특이한 사건으로, 꼬리가 길면 결국 잡히게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된 사건으로 여겨진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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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20:21]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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