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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나무 건강놀이터 교실이 열리다
자라나는 새싹, 어린이들의 건강생활 실천교육 운영
 
신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4/11 [15:32]

▲     © 신보경 기자

대구 동구 보건소는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수, 금요일마다 관내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꿈나무 건강놀이터 교실」을 운영한다.

 

꿈나무 건강놀이터 교실은 식생활 환경변화 등 취약한 아동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시절 잘못된 식습관 형성으로 인한 성장저하와 어린이 질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운영하고 있다.

 

4월 10일 진행된 교육에서는 3개 어린이집 110명이 참여하여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구강 및 영양교육, 흡연․음주예방 교육 및 보건소․도로교통공단이 연계하여 안전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되었다. 

 

강태경 보건소장은 “꿈나무 건강놀이터 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습관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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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1 [15:32]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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