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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2019년 아시아의 20대 기업인’ 4명
 
베한타임즈 기사입력  2019/04/11 [15:38]

▲   좌로부터 리칸흐엉, 응오황자칸, 케빈뚱응웬, 레떤딴틴    © 베한타임즈제공

포브스지는 지난 달 21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300명의 기업가들과 젊은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30세 이하 아시아 2019' 4차 연례 목록을 발표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23개국 약 2000명의 젊은 기업인 중 4명의 베트남 대표가 포브스의 명부에 포함됐다.

1) 리칸흐엉(28세 / 베트남 스타트업 500대 투자 매니저)
리칸흐엉은 현재 베트남에서 운영되고 있거나 운영 예정인 잠재적 스타트업에 투자하는1400만USD의 벤처캐피털 펀드인 500대 스타트업 베트남 펀드 최연소 투자자다.

재능 있는 젊은 여성으로서, 그녀는 이 기금이 약 40개의 창업자들을 위해 300만USD를 투자하도록 도왔고, 이 펀드는 차기 투자금 유치에서 총 1억 달러 이상을 성공적으로 모금했다.

2) 케빈뚱응웬(20세 / 잡홉(JopHop)공동 창업자)
케빈뚱응웬은 베트남의 채용회사인 잡홉의 공동창업자로, 인사관리자(HR) 채용 과정을 단순화하고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술(AI)을 이용해 웹사이트의 후보 프로필을 선별해 가장 적합한 사람을 추천한다. 잡홉에 따르면 2016년 창업 이후 취업준비생 50만 명, 2000여개 기업을 연결했다.

3) 응오황자칸(29세 / 티키 재무 및 개발부장)
4년 전 응오황자칸이 티키의 전자상거래 활동에 합류했을 당시만해도 이 회사는 여전히 온라인으로 책을 판매하고 있었다. 칸은 이사회의 일원이자 최고재무책임자로서 쩐응옥타이선과 협력하여 티키를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만들어 베트남 저명인사 중 하나가 됐다.

티키는 2017년 JD.com과 C시리즈 자본금 모금에서 4400만USD 이상을 모았다. 이는 현재까지 베트남에서 최고의 기술 투자 라운드로 평가받는다.

4) 레떤딴틴 (28세 / 브랜비츠(BrandBeats) CEO)
레떤딴틴은 음악을 통해 컨설팅 서비스와 채널을 제공하는 회사인 브랜비츠의 공동 설립자 겸 CEO이다. 2018년 세계경제포럼 참석 초청장을 받은 베트남 창업주 3명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브랜비츠는 음악 프로듀서와 브랜드 전문가를 연결하여 펩시, 유니레버, P&G, 네슬레와 같은 많은 브랜드들을 위한 광범위한 미디어 캠페인을 전개한다.

출처 : 베한타임즈(http://www.vietha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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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1 [15:38]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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