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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공원에서 겹벚꽃 축제 한마당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헌시니어센터와 부산시설공단이 공동주최
 
정주식 기자 기사입력  2019/04/21 [18:26]

 

▲     ©정주식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추연길)은 겹벚꽃이 개화하는 4월 21일 (일요일) 오후2시~4시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봄맞이 겹 벚꽃 축제한마당을 부산 중앙공원 광장 일원에서 개최했다.
 

사단법인 경헌시니어센터와 부산시설공단이 공동주최하는 2019년 중앙공원 겹벚꽃 축제한마당은 부산의 대표적 명품꽃길인 중앙공원의 겹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시민참여형 문화예술의 기획했다.
 

식전행사, 개막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시민,서구,중구노인회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지역축제로서 겹벚꽃이 만개하는 4월 21일 오후 2시에 첫선을 보였다.
 

올해 중앙공원 겹벚꽃 축제 한마당은 모듬북, 동래학춤, 한국무용, 풍물, 가요, 라인댄스, 가야금병창 등 총 18종목의 공연을 경헌종합예술단이 선보였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중앙공원 겹벚꽃 축제 한마당 행사를 알리는 음악회, 색소폰 연주 등이 이어지면서 1부 공식행사에 이어 2부 공연에서는 총140명이 출연하여 겹벚꽃 오프링 소개 “겹벚꽃 향연” 축하공연과 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지고 이어 꽁당 보리밥, 영시의 이별 등 대중가요와 야월삼경, 아리랑, 가야금 병창 등이 선보였다.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은 “중앙공원의 아름다운 숲과 특색있는 겹벚꽃과 문화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 제공과 행사후 푸짐한 경품추첨도 하였다” 며 “부산에는 다양한 꽃들이 봄을 맞아 만개하지만 도심의 봄꽃들이 사라질 즈음 부산 중앙공원에서 벚꽃엔딩을 즐겨보는 것도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꽃이 잎보다 먼저 피는 왕벚나무와 달리 겹벚나무는 잎이 나면 꽃이 피기 시작한다. 왕벚나무보다 한 달 정도 뒤에 피는 겹벚나무로 진정한 벚꽃엔딩을 즐길 수 있다. 

 

- 언 론 인 -
e조은뉴스 - 정 주 식 기자 [부산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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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1 [18:26]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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