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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해 경실련‧금융기관‧시민단체 합동 토론회 개최
 
허용재 기자 기사입력  2019/05/03 [09:02]

▲     © 허용재 기자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지난 5월 2일(목) 14:00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한 보이스피싱 대책’을 주제로 기관․단체 합동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대전경찰청 김현정 수사2계장, 대전경실련 도시안전디자인센터 이창기 소장, 대전경실련 김동섭 보이스피싱대책위원장, 대전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임창호 교수, 금융감독원 대전지원 윤규영 수석, 법무부 배점호 위치추적대전관제센터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수록 교묘화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신종수법에 대한 피해예방대책을 강구했다.


한편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해 경찰, 공공기관, 금융기관,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 모든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공동협의체 구성을 강조하면서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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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3 [09:02]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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