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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퀸 최정원, 곡성 장미 만나 열기 가득 화려한 콘서트 연다
- 오는 25일 오후 4시 곡성 세계장미축제장에서 무료 공연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9/05/13 [11:53]

 

 

뮤지컬 퀸 최정원이 제9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열리는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을 찾아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곡성군에 따르면 오는 25일 오후 4시 섬진강 기차마을 중앙무대에서 뮤지컬 퀸 최정원 콘서트가 열린다.

 

배우 최정원은 1989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로 데뷔해 브로드웨이 42번가, 시카고, 맘마미아 등 굵직한 작품의 주연을 맡으며 30년 동안 최고의 뮤지컬 퀸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뮤지컬 갈라 콘서트팀 ‘The MUSE’와 함께 하는 이번 콘서트에서 그녀는 자신의 뮤지컬 인생을 담은 다양한 뮤지컬 음악과 관객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대중음악을 열창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The MUSE’팀 소속 출연진들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람객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축제장에 피어난 1004종 수억만 송이 장미꽃만큼이나 열정과 우아함이 가득한 공연이 기대된다.

 

한편, 곡성세계장미축제는 향기, 사랑, 이라는 주제와 골든 로즈, 행운의 황금장미, 상상 속으로라는 콘셉트로 517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화려한 장미로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는 동시에 팝페라, DJ 파티, 로즈런 등 관람객의 몸과 마음을 흔들게 만드는 열정의 페스티벌이 열흘 간 펼쳐진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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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11:53]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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