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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출신 임시정부 제2대 경무국장, 김용원 애국지사, 경찰역사를 비추다
6. 4.(화) 현충일 추념, 현충탑 및 김용원 애국지사 참배
 
허용재 기자 기사입력  2019/06/05 [14:24]

▲     © 허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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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6월 4일(화) 11:00경 대전현충원에서 대전경찰청장 및 각 경찰서장 등 대전경찰 지휘부가 참석한 가운데 현충탑 및 애국지사 묘역을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호국보훈의 달과 대전출신으로 임시정부 제2대 경무국장을 역임했던 김용원 애국지사의 기일(6.14)을 맞이 애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순국·전몰경찰관 묘비에 태극기 꽂기, 묘비 닦기 봉사활동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대전경찰청은 올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대전출신으로 임시정부 등에서 독립운동가로 활동했던 경찰을 발굴․현양 중으로 오는 11일 대전경찰청 대강당에서 김용원 애국지사의 유족 등을 초청해 현판 제막식 등 추모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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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5 [14:24]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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