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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재계약 협상 일시중단
 
허용재 기자 기사입력  2019/07/15 [12:29]

▲   사진제공 베한타임즈 


박항서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축구협회(VFF)와의 재계약 협상을 일시 중단한다.

11일 박항서 감독의 에이전트 DJ매니지먼트 측은 "확인되지 않는 재계약 내용이 언론에 지속해서 노출되고 있다. 이는 박항서 감독이 본업에 집중하고 베트남축구대표팀의 발전과 성공에 기여하자는 취지에 부합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판단된다"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예선 등 중요 대회 일정을 앞둔 VFF와 박 감독 모두를 고려해 협상 유보 시간(break time)을 갖자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박항서 감독측과 베트남축구협회는 내년 1월 계약기간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 협상을 진행해 왔다. 그러나 현지 언론의 잇따른 추측성 보도가 나오며 박 감독은 8일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추측성 기사를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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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5 [12:29]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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