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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 보건소, 제1회 구강보건사업 성과 대회 시·군·구 우수 기관 선정!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쾌거
 
신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7/19 [16:32]

▲     © 신보경 기자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7일 서울 AW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남구보건소가 시·군·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에서 추진한 구강보건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 남구는 2018년 한 해 동안 구강보건사업 수행결과를 토대로 평가를 실시한 첫해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주민들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남구는 ▴국민구강건강인식제고 및 접근성 향상  ▴예방중심 구강질환관리강화  ▴취약계층 구강건강 불평등 완화를 추진전략으로 정하고, ‘반짝이는 튼튼치아 함께 만들 어요’등 9개 세부사업계획을 수립하여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남구 만65세이상 노인인구 증가율을 반영하여 취약계층 구강 건강 불평등완화를 위한 ‘다함께 챙기는 어르신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꾸준히 시행했다.

 

그 결과, 2018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만65세이상 저작불편 호소율이 최근 5년 사이 월등히 낮아진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평가에서 남구는 주민의 요구도 및 우선순위 사업을 파악하여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저작능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역사회 자원 활용, 지속적인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기관장의 높은 관심도 및 적극지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영유아에서 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구강질환 예방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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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9 [16:32]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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