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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2019광주세계수영대회에 힘 보태
- 김정숙 여사, 1박2일 일정 광주 방문해 경기 응원..고민정 대변인 등 50여 명도 경기 관람.. 김서영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선 최종 6위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9/07/23 [17:41]

 

▲ ▲ 김정숙 여사가 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이용섭 조직위원장과 김서영의 경기를 관람하기에 앞서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청와대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힘을 보탰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22일부터 12일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했다.

 

김 여사는 광주에 머물면서 22일 저녁과 23일 오전 두 차례에 걸쳐 경영 경기를 관람하고, 대회 자원봉사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또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과 젊은 행정관들을 중심으로 한 50여명도 광주를 찾아 22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경영 경기를 응원했다.

▲ ▲ 김정숙 여사가 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이용섭 조직위원장과 김서영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이날 저녁 우리나라 김서영(25)선수가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 진출해 메달에 도전했으나 접영과 배영 구간 등 100m까지 3위를 유지했지만 평영에서 처진 이후 선두권과 멀어지면서 21012를 기록해 6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세계 기록 보유자인 헝가리의 호스주 선수가 2753의 기록으로 대회 4연패에 성공했고 중국의 예스원이 2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청와대 수석실별 일부 참모들도 광주를 찾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최근 참모들에게 광주를 찾아 직접 경기 현장에서 응원해 관심을 보일 것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 대통령은 지난 12일 개회식에 참석해 개회선언을 했다.

▲ ▲ 김정숙 여사가 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이용섭 조직위원장과 김서영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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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3 [17:41]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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