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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양, 축구로 끈끈한 우호 협력 과시
대전시, 자매도시 선양‘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선수단 파견
 
허용재 기자 기사입력  2019/08/02 [15:06]

▲     © 허용재 기자


대전시가 중국 선양시에서 주최하는‘제5회 평화컵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출전할 선수단을 파견한다.

 

대전시(대전국제교류센터)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자매도시인 중국 선양시에서 주최하는‘제5회 평화컵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대전화정초등학교 소속 축구팀‘화정FC’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스포츠 교류를 통해 자매도시 간 우호를 증진시키고,  미래의 주역인 유소년들에게 글로벌 의식을 함양시키고자 매년 이 대회에 참가해 왔으며, 5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대회에는 8개국 150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남시덕 대전시 국제협력담당관은 "대전시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선양시와의 스포츠 교류는 두 도시간 유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스포츠 교류분야에서 더 나아가 의료, 문화, 복지,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교류협력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03년 선양시와 우호협력도시 결연을 체결한 이후, 2013년에는 자매도시로 관계를 격상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평화컵 국제 유소년 축구’1회와 2회 대회에 JS사커클럽이, 4회와 5회 대회에는 대전 화정초등학교 축구팀이 참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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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2 [15:06]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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