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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방배유스센터,‘청소년이 원하는 강연, 청소년이 직접 만들고 강연한다’
- 청소년 강연기획단 ‘유스톡톡’ 제1회 청소년 또래강연회..오는 7일 ‘대한민국 청소년으로 살아간다는 것’,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9/09/02 [13:29]

 

 

서울시 서초구 방배유스센터에서2019년 서초혁신교육지구 청소년 참여자치 동아리 청소년 강연기획단 유스톡톡’” 사업으로 진행되는 1회 청소년 또래강연회가 열린다.

 

이 강연회는 청소년 강연기획단에서 직접 기획한 행사로, 14-19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또래 간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강연회를 만들고자 기획했다.

 

청소년 또래 강연회는 오는 7일 오후 2~4시에 대한민국 청소년으로 살아간다는 것’, 112일 오후 2~5시에 청소년 강연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자 모집과 청중 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으로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방배유스센터 홈페이지(bb1318.com) 공지사항 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앞서 지난 817일 오후 2~41회 청소년 또래강연회 - 열여덟, 그저 지나치기에는 너무 아까운가 열렸다.

 

강연자는 지역 청소년(14-24) 중에 별도로 모집했으며, 강연기획단 청소년들이 직접 강연 자료부터 목소리와 자세까지 교정할 수 있도록 도왔다.

 

행사 순서는 1체험부스 (앨리스의 시간여행)2또래강연회 (내 또래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로 나누어 1부에서는 시간이라는 테마로 칵테일 만들기·모자 속 미션 해결·시간 맞추기·초선 퀴즈·포토존·1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6가지의 체험거리를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2부에서는 청소년 강연자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실패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아 4가지 강연을 했다.

 

강연회를 다녀간 참가자들은 만족도 설문을 통해 내 또래 친구들이 공감되는 말을 해주고 응원해줘서 좋았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조언을 들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또 듣고 싶다등의 소감을 남겼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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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2 [13:29]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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