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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개그맨 이영자 모델로 한 하반기 신규 광고 공개
-잠이 안 올 때, 기분 좋을 때, 우울할 때, 언제든지 한돈!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9/09/16 [07:22]

 

 

한돈농가 비영리단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우리돼지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하반기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먹교수라는 타이틀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맨 이영자씨가 모델로 출연해 우리돼지 한돈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식욕을 돋우는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1분 분량의 디지털 광고에서는 잠이 안 올 때도 한돈, 기분 좋을 때도 한돈, 우울할 때도 한돈등 이영자 특유의 위트를 가미한 애드립을 통해 신선하고 맛있는 우리돼지 한돈을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하태식 위원장은 홍보대사인 이영자씨가 우리돼지 한돈을 맛깔스럽게 잘 표현해줬다오감을 만족하는 이번 광고가 소비자로부터 한돈이 더욱 사랑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하반기 한돈 신규 TV광고는 공중파, 케이블TV를 비롯한 한돈닷컴 홈페이지, 한돈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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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6 [07:22]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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