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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추석연휴 기간‘112신고ㆍ교통사고 등’감소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9/09/16 [05:08]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지난 2~15일까지 추석 명절 종합치안활동기간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112신고.교통사고 등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경찰청은 이 기간 동안 지역경찰형사교통을 비롯한 기능과 지역사회(자율방범대 등) 까지 협업했다.

 

연휴 부터 보안시설이 취약한 편의점금은방 등 현금취급업소(1,626개소)와 범죄 취약지역(255개소)을 일제 점검하고, 방범취약점이 발견된 점포와, 심야새벽시간에 여성 1인이 운영하는 점포에 대해서는 중점관리점포로 지정(169개소)하여 연휴기간 집중 관리하는 한편,금융가상가밀집지역원룸촌 등 주변의 날치기 등 국민 불안을 야기하는 범죄에 대한 예방과 홍보, 단속활동을 펼쳤다.

 

연휴기간(9.12~9.14 / 3일간) 주요지표를 살펴보면,일평균 112신고는 4% 감소(1,691건에서 1,622) 하였고, 그 중 중요범죄 신고가 21% 감소(42.8건에서 33.6)했으며,연휴 전담경찰관이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을 선정(281가정)하여 지역경찰여청수사팀과 협조함으로써 가정폭력 신고는 26%(일평균 27.620.3) 감소했다.

 

5대 범죄는 연휴 3일간 20%(일평균 45.6건에서 36.3) 감소 추세이다. 또한, 교통경력을 총 동원(일 평균 114, 장비 30대를 투입), 가시적인 안전 활동으로 혼잡 완화와 함께 교통사고 감소 성과를 올렸다.

 

교통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연휴기간에 각 나들목(8개소) 중심으로 경력을 배치하여 시내 진출입 차량을 분산 유도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8대 관문로(176개 교차로) 신호 주기를 연장하였으며, 특히, 추석당일 성묘차량 증가로 일부 구간이 정체되는 만큼, 시립묘지 주변 교통경찰 44명을 배치(08~16), 성묘차량 혼잡을 완화하는데 주력했다.

 

이러한 교통안전 활동을 통해 일평균 교통사고는 24%(일평균 15.812), 부상자는 49%(일평균 3317) 감소했다.

< 주요지표(9. 12. 14.), 일평균>

관련 지표

2018년 일평균

2019년 일평균

대비

112신고

1,691

1,622

-4%

가정폭력 신고

28

20

-26%

중요범죄 신고*

43

34

-21%

5대범죄

46

36

-20%

*8(살인, 강도, 치기, 절도, 성폭력, 납치감금,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각 지표는 2018년은 추석 5일간(9. 22.26.), 2019년은 추석 3일간(9. 12.14.)기준이며 5대범죄는 발생일자 기준임

< 교통관련 지표(9. 12. 14.), 일평균>

구 분

일평균/사고()

일평균/사망()

일평균/부상()

2019

12/36

0/0

17/51

2018

15.8/79

0/0

33/165

대비(%)

-24

0

-49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前 편집국장(2011.7.9.~2014.10.12./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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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6 [05:08]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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