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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컵 프로배구,흥국생명.IBK기업은행 ‘승리’
-2019 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개막..22일 도로공사VS양산시청,GS칼텍스VS현대건설.. 10월 6일까지 순천팔마실내체육관에서 열전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9/09/22 [00:25]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이 KOVO컵 첫날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

 

2019 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가 21일 순천팔마실내체육관에서 개막된 가운데,여자부 개막전인 A조 예선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13, 25-17, 19-25, 25-16)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 요코하마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2019 FIVB(국제배구연맹) 여자배구월드컵 출전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 못한 대회이지만 가각 새로운 외극인 선수와 도드람 2019-2020 V-리그에서의 경기력을 미리 예견할 수 대회로 평가된다.

 

이런가운데 국가대표와 외국인 선수가 없는 흥국생명은 이날 이한비와 김미연이 양 팀 최다인 18점씩을 담당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이주아는 15, 김세영은 11점으로 지원 사격. 블로킹에서 5-9로 뒤졌지만 서브에선 4-2 우위를 점했다. 반면 인삼공사에선 외국인선수 디우프가 16점으로 분전했다. 다만, 공격 성공률은 26.41%에 그쳤다.

 

이 경기 MVP는 흥국생명 이한비 선수가 선정됐다.

 

뒤이어 열린 경기에선 IBK기업은행 알토스가 실업팀인 수원시청을 세트 스코어 3-0(28-26, 25-10, 25-20)으로 꺾고 역시 첫 승을 신고했다.

 

이 경기에서 기업은행 외국인선수 어나이가 양 팀 최다인 25점을 올렸으며,수원시청에서는 이민주 선수가 12 득점을 올렸다.

 

특히 수원시청은 1세트에서 듀스까지가는 접전을 펼치는 경기력으로 관중들에게 볼거리를 주기도 했다.

 

이 경기 MVP11득점과 수비 23개를 한 기업은행 표승주 선수가 선정됐다.

 

22일에는 오후 330분부터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 양산시청 경기와 오후 6시부터는 GS칼텍스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경기가 열린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여자부 8개팀이 참가하여 A조에 KGC인삼공사,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수원시청, BGS칼텍스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양산시청이 조별리그 갖고 4강을 가려 토너먼트로 결승팀 가려 오는 28일 오후 230분에 결승전을 갖는다.

 

또한 남자부도 8개팀이 참가하여 929일부터 A조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OK저축은행이, BKB손해보험. 우리카드, 한국전력, 상무가 조별리그를 갖고 4강을 가려 토너먼트로 결승팀 가려 오는 106일 오후 2시 결승전을 갖는다.

 

이번 대회에서 관중들은 위한 이벤트로 세트가 바뀌거나 경기 끝난 후 서브넣기로 배구공 제공과 경기 MVP선수와 기념촬영 등 기회도 진행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 경기는 SBS SPOTS, KBS N, 포털 네이버(NAVER) 스포츠에서 각 경기가 중계된다.

 

티켓 예매는 한국배구연맹 통합 티켓 예매처(vticket.co.kr)에서 온라인 판매가 시작되며 현장예매는 경기시작 3시간 전 부터 구입가능하다.

 

이와 함께 프로배구대회 입장권을 제시하면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드라마 촬영장 등 관광지 3개소의 입장료가 50% 할인된다.

 

또한 위 3개소 중 관광지 입장권을 제시하면 프로배구대회 경기를 평일 5,000원 주말 6,000원에 즐길 수 있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前 편집국장(2011.7.9.~2014.10.12./3.3년)
-제보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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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2 [00:25]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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