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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초청팀 상무 3-0으로 완승 ‘2연승’
-순천팔마체육관에서 ‘2019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9/10/02 [18:14]

 

KB손해보험이 초청팀 상무를 3-0으로 완승하면서 2연승을 올렸다.

 

KOVO(한국배구연맹) 주최.주관으로 전남 순천팔마체육관에서 ‘2019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남자부 경기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2일 오후 B조 예선 2차전 KB손해보험과 초청팀 국군체육부대 상무간의 경기에서 KB손해보험이 3-0(25-20, 25-18, 28-26)으로 완봉 승리하며 2연승을 올리며 준결승 진출에 한발짝 다가섰다.

 

이날 경기에서 앞서 1차전에서 KB손해보험은 용병없이 고른 활약으로 우리카드를 3-1로 꺽으며 양팀은 1승을 챙겼으며, 상무는 허수봉(195cm)34득점으로 프로팀 한국전력을 3-1로 꺽으며 이변을 일으켰으나, KB손해보험와의 경기에서 상무는 허수봉에게 휴식을 주면서 경기에 임했으나 1.2세트를 25-20, 25-18로 내주었다.

 

3세트에서는 대등한 경기로 24-24 듀스로 접어 들면서 한점씩 주고 받으며 26-26에서 KB손해보험 정동근의 공격 성공과 김정호의 서브에이스로 28-26으로 KB손해보험이 3세트도 이기며,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로 2연승을 거두며 준결승 진출이 유력해 보인다. 상무는 11패가 됐다.

 

KB손해보험은 정동근, 김정호 각 13득점, 김학민 10득점, 박진우 5득점, 김홍정, 황택의 각 3득점에 범실 16개로 공격성공률 44.29%로 승리했다.

 

반면 상무는 정수용이 분전하며 14득점으로 양팀 최다득점을 올리고 안우재, 배인호, 엄윤식 각 7득점, 차지환 5득점, 황승빈 4득점, 김성민 3득점으로 43.59%의 공격성공률을 보였으나 31개 범실로 무너졌다.

 

관중석에서는 순천의 아들 배인호 선수 화이팅라는 현수막을 들고 상무를 응원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곧이어 오후 7시부터 B조 예선 2차전 우리카드와 한국전력 경기가 열린다.

 

A조 예선 3차전은 3일 오후 2시 대한항공과 삼성화재, 오후 4OK저축은행과 현대케피탈 경기가 진행되고, B조 예선 3차전은 4일 오후 4시 우리카드와 상무, 오후 7KB손해보험과 한국전력 경기가 열려 A.B1.2위 팀이 준결승 진출하여 오는 5일 준결승을 갖는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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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2 [18:14]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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