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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상무 3-0 승리‘조별 2위로 4강 진출’
-상무 공격성공률 높았으나 범실 많아 패배..2019 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 순천팔마체육관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19/10/04 [18:29]

 

우리카드가 상무를 3-0으로 꺽고 예선 전적 21패로 조별 2위로 4강전에 진출했다.

 

전남 순천팔마체육관에서 ‘2019 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KOVO(한국배구연맹) 주최.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B조 예선 3차전 우리카드와 국군체육부대 상무와 경기에서 우리카드가 3-0(25-23, 26-24, 25-19)으로 승리했다.

 

양팀 예선전적 11패로 3차전 승리팀이 4강을 진출할 수 있기에 1세트부터 양팀 모두 고른 활약으로 접전으로 벌이며 범실이 4(우리카드 7, 상무 11)가 적은 우리카드가 25-23으로 이겼다

 

2세트에서도 양팀은 박빙의 승부를 이어가며 우리카드 나경복과 상무 배인호가 분전하며 각 8득점씩을 올리며 듀스까지 갔으나 2세트에서도 범실 4(우리카드 5, 상무 11)가 적은 우리카드가 26-24로 이기며 세트 스코어 2-0이 됐다.

 

3세트에서는 우리카드가 초반부터 3~4점차로 앞서가자 21-18에서 상무 박삼용 감독이 두 번째 작전타임을 불렸다. 곧이어 우리카드 한정훈이 서브에이스로 연이어 3득점을 올리며 24-19에서 황경민의 공격이 성공되면서 25-19로 이기며 세트 스코어 3-0으로 우리카드가 승리하며 21패로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우리카드 나경복이 양팀 최다 16득점, 황경민 14득점, 한정훈 12득점, 하현용 6득점, 최석기 3득점으로 공격성공률 51.35%로 이겼다.

 

상무는 정수용 12득점, 배인호, 차지환 각 11득점, 안우재 6득점, 엄윤식 4득점, 황승빈, 함형진 각 2득점을 올리며 공격성공률 58.67%로 우리카드보다 높았으나 범실이 25개로 18개인 우리카드 보다 7개나 많아 패배했다.

 

이 경기 MVP는 우리카드 황경민 선수가 선정됐다. 이날 양팀 공격은 대등했다. 하지만 범실에서 승패가 갈렸다.

 

곧이어 오후 7시부터는 KB손해보험과 한국전력간의 예선 마지막 경기가 열린다.

 

KB손해보험이 우리카드와 상무를 이기고 2승을 올리고 있어 이날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패해 21패 동률이 되더라도 승자승 규정에 따라 KB손해보험이 B1위로 우리카드가 2위로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며, A조에서 대한항공이 3전 전승으로 조 1위로, OK저축은행이 2위로 준결승 진출팀이 확정되어 5일 준결승전 A1위 대한항공과 B2위 우리카드, B1KB손해보험과 A2OK저축은행이 갖게된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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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4 [18:29]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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