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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동구 주민을 위한 2020 신년음악회
1월 16일 오후 7시 30분 우송예술회관, 디스커버리시리즈 3
 
허용재 기자 기사입력  2019/12/30 [10:38]

 

▲     © 허용재 기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원도심 활성화의 일환으로 1월 16일 오후 7시 30분 우송예술회관에서 디스커버리시리즈3‘동구 지역주민을 위한 2020 신년음악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고, 수준 높은 고품격 클래식 음악으로 동구 지역주민들에게 새해 희망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돌아오는 신년음악회이지만 올해는 더욱 특별하다. 2020년은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탄생 250주년으로 이번 신년 음악회에서는 베토벤의 유명한 곡들이 연주된다.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봉 아래 빚어질 정교하고 아름다운 음악 속에, 대전시향의 악장 김필균폴의 바이올린, 소프라노 구민영, 테너 서필의 협연이 더해져 수준 높고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연주회는 ‘신년음악회’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왈츠를 포함한 다양한 곡들이 연주된다.

 

베토벤의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서는 ‘슈테판왕 서곡’, ‘로망스’, ‘터키행진곡’ 등 아름답고, 희망 가득한 베토벤의 걸작들이 연주된다.

 

소프라노 구민영, 테너 서필의 협연으로 프란츠 레하르의 오페레타 곡들이 이어진 후, ‘신년음악회’라면 빠질 수 없는 ‘왈츠’ 중 대표적인 곡들, ‘금과 은’왈츠와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로 화려하게 대미를 장식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동구 지역주민들과 새해 소망을 나누고, 벅찬 감동을 안겨주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대전시립교향악단(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 공 연 안 내 -------------------

․ 일시 및 장소 : 2020년 1월 16일(목) 19:30 우송예술회관

ㆍ 지휘 : 류명우(전임지휘자)

ㆍ 협연 : 바이올린 _ 김필균폴

소프라노 _ 구민영

테너 _ 서필

프 로 그 램 : 베토벤 _ ‘슈테판 왕’ 서곡

베토벤 _ 로망스 제1번

베토벤 _ 「음악극 아테네의 폐허」 중 ‘터키행진곡’

레하르 _ 오페레타 「주디타」중 ‘내 입술, 그 입맞춤은 뜨겁고’

레하르 _ 오페레타 「미소의 나라」 중 ‘그대는 나의 모든 것’

레하르 _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고’

레하르 _ 왈츠 ‘금과 은’, 작품 79

슈트라우스 2세 _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작품 314

ㆍ 주 최 : 대전광역시, 우송정보대학

ㆍ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우송예술회관

ㆍ 입 장 료 : 전석 1,000원

ㆍ 공 연 문 의 : 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8

이미지 자료 : 웹하드 www.webhard.co.kr (ID:dpo2266 PW: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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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30 [10:38]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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