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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3억1천만톤 물동량 처리.‘2018년 比 2.3% 증가’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0/01/01 [21:19]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2019년도 여수광양항 총물동량 잠정 집계한 결과 지난해보다 2.3% 증가한 31,000만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물동량 중 수출입 및 환적은 2018년 동기 대비각각 1%, 11% 증가한 반면컨테이너 물량은 전년 대비 1.2% 줄어든 238TEU을 기록할 것으로전망됐다.

 

공사는 지속되는 미중무역 분쟁으로 인한중간재 수출입 화물 감소 및 기상악화로 인한 잦은 정기선 서비스의 결항등이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했다.

 

공사 관계자는 배후부지 확충을 통한 고정물량 확보와 항만생산성 제고 등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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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1 [21:19]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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