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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교통안전시설 특별점검 완료
-사고위험 있는 도로공사구간 전남 관내 786개소, 공사업체 등과 합동점검 실시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0/01/09 [10:10]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현)2019129일부터 1개월 동안 공사업체 및 도로관리청 등과 함께 도로공사 구간 786개소에 대하여 교통관리지침에 적합하게교통안전시설을 설치관리하는지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도로공사 구간은 급격한 선형 변경 및 차로 감소 등으로 인해 안전시설설치관리가 미흡할 경우 사고 위험이 높고 특히 동절기는 결빙 때문에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여선제적 대응을취했다.

 

 

점검 결과 도로공사신고를 하지 않고 공사하던 2개업체를 단속하고,시설물이 부족한 87개 지점에는 공사중 안내표지판라바콘야광 시설물 등을 추가 설치하는 등 간 초행길운전자의 눈높이에맞춰안전 시설을 대폭 보완했다.

 

전남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 공사장에는 안전시설물을 충분히 설치으로써 통행 불편이나 교통사고 위험이 없도록 지속적인 점검을실시하고 더 안전한 전남만들기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밝혔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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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9 [10:10]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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