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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시 다녀온 베트남인 9번째 확진자
 
허용재 기자 기사입력  2020/02/05 [09:40]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격리병동의 베트남 의료진   © 베한타임즈 제공


보건국에 따르면, 2월 4일 베트남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9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9번째 환자는 북부 빈푹성(Vĩnh Phúc) 땀다오군(Tam Đảo) 민꽝(Minh Quang) 코뮌에 거주하는 30세 베트남 남성이다. 그는 현재 하노이 국립열대질병병원에 격리돼 있으며 상태는 안정적이다.

일본의 니혼플라스트사 소속으로 중국 우한에서 연수를 받았던 이 남성은 지난 1월 17일 중국 남방항공(CZ8315편)을 통해 베트남에 돌아왔다. 당시 이 비행기 탑승자한 연수생 8명 중 4명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4명 중 한 명은 완치돼 퇴원한 상태다.

2월 4일 현재 베트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환자로 분류돼 검역을 받은 총 304명 중 214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90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지난 3일 베트남의 63개 성과 50개 시는 관내 모든 학교에 대한 휴교령을 내렸다. 대부분은 2월 9일까지 1주일 가량 개학을 연기했다.

출처 : 베한타임즈(http://www.vietha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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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5 [09:40]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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