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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신당 "언론의 공소장 전면공개, 추미애장관이 자초"
 
이은석 기자 기사입력  2020/02/10 [01:01]
▲ 대안신당 김정현 대변인뉴시스     ©이은석

 

7일 일부 언론에 청와대 선거개입사건 공소장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대안신당 김정현 대변인은 "원래 공소장은 공개돼야 맞다."며 "추미애장관은 아군인 진보진영과 민주당 내부에서조차 나오고 있는 비판을 새겨들어야한다."면서 "법무부장관이 법을 무시하면 누가 공소와 재판 결과에 복종하겠는가. 세상 사람들은 추미애장관이 문재인대통령 측근들을 위해 총대를 멨다고 할 것이다."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검찰청에 법무부 전초기지격인 대변인실을 설치한다고 해서 법무행정 홍보가 잘 되는 것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회/이은석 기자(les6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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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0 [01:01]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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