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국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정배,‘황교안 망언,총선 앞두고 치밀하게 계산된 도발’
-5.18 망언 황교안은 당대표와 후보직을 당장 사퇴하라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0/02/10 [22:08]

 

▲     천정배 의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5.18민주화운동을 두고 그때 뭐 하여튼 무슨 사태가 있었다라는 망언을 했다.

 

불과 1년전 자유한국당 의원 3인이 범죄자 지만원과 함께 국회를 더럽히는 '망언 공청회'를 열더니, 이번에는 당 대표가 직접 나서서 광주의 영령들과 호남정신을 욕되게 한 것이다.

 

이에 천정배 의원은 10황교안 대표의 망언은 총선을 두달여 앞두고 치밀하게 계산된 도발이라며 표를 위해서라면 민주화열사도 모독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도 부정하는 자는 공당의 대표가 될 자격도, 총선 후보가 될 자격도 없다라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황교안 대표는 해당 망언에 대해 사죄하고 당장 당 대표와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前 편집국장(2011.7.9.~2014.10.12./3.3년)
-제보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naver.com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20/02/10 [22:08]  최종편집: ⓒ e조은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