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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사범 24시간 단속체제 돌입
- ‘선거사범 수사 상황실’현판식 가져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0/02/13 [15:22]

 

 

전남 광양경찰서는 13일 오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대비선거사범수사 상황실현판식을 개최하고 24시간 선거사범 단속체제에 돌입했다.

 

선거사범수사 상황실은 선거일 후 사건처리· 통계관리를 위해429일까지 운영한다.

 

경찰은 이 기간 동안 금품선거거짓말선거불법선전불법단체 동원선거폭력을 반드시 척결해야 할 5거범죄로 규정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정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김현식 광양경찰서장은 최근 페이스북 등 SNS 사용자가 급증함에따라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후보자 비방, 허위사실 유포행위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이버 공간에서도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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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3 [15:22]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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