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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00여명의 군의관 340여명의 간호장교, 코로나19 현장에서 확진자 치료에 힘써
-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국군장병을 응원한다
 
손성창 기자 기사입력  2020/03/12 [23:26]
▲     ©손성창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 극복을 위해 국군 장병들이 발벗고 나서고 있다. 국방부에 따르면 100여명의 군의관과 340여명의 간호장교가 현장에서 확진자 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고, 특수 장비를 동원하여 아직 방역이 이뤄지지 못한 곳에 대한 방역지원과 코호트 격리된 한마음아파트 등에 대한 집중 방역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국 각지의 마스크 제작업체에는 군장병이 직접 투입되어 마스크 제작과 포장을 지원하고 군이 가진 수송 체계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에 마스크를 긴급 수송하고 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장종화 청년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국난극복을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추경의 신속한 처리는 물론 코로나19 지원에 동참하는 장병의 급식비 증액 등 부족한 부분에 대한 증액과 사업 신설 등을 심도 깊게 검토할 예정이다."며 "국민들이 가장 불안해하고 있는 마스크 수급 현장에 우리 군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니 더욱 든든하다."면서 "다시 한 번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불려간 우리 젊은 청춘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더불어민주당도 코로나19 국난극복에 온 힘을 쏟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국회/손성창 기자(yada79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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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2 [23:26]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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