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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슈퍼엠) "K-pop 아티스트 최초 초대형 온라인 자선 콘서트 참여"
 
김귀리 기자 기사입력  2020/04/18 [15:01]

 

▲     © 김귀리


SuperM(슈퍼엠)은 코로나 극복 운동에 힘을 더하기 위해 세계적 톱스타들과 함께 초대형 온라인 자선 콘서트 ‘One World: Together At Home’ 콘서트에 참여한다. 

 

초대형 온라인 자선 콘서트 ‘원 월드: 투게더 앳 홈(One World: Together At Home)’은 미국 유명 아티스트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적인 자선 단체 ‘글로벌 시티즌’과 힘을 합쳐 주최하는 온라인 콘서트로, 코로나19에 맞서 싸우고 있는 전 세계 의료 종사자들을 응원 및 격려하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기금을 모으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14일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라인업이 ‘글로벌 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어 화제가 되었다. K-pop을 대표해 참여하는 SuperM은 물론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찰리 푸스(Charlie Puth), 제시 제이(Jessie J),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 등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타들이 대거 이름을 올려, 글로벌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SuperM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더불어 SuperM은 이번 콘서트의 주제인 ‘하나 됨, 선함,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국제 사회에 희망찬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One World: Together At Home’ 콘서트는 4월 19일 KST 오전 3시에 ABC, NBC, ViacomCBS 네트웍스, 아이하트 미디어 등의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TV로 방영되며, 알리바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애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텐센트,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위터, 야후,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으로도 방영된다.

 

출처: SM엔터에인먼트

 

 연예/ 김귀리 기자(kkl45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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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18 [15:01]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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