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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긴급재난생활비 22일 오후 1시부터 지급
- 5월 8일까지 신청, 읍면동 주민센터 및 지정장소에서 신청 즉시 상품권카드 수령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0/04/22 [08:41]
 

광양시민 1인당 20만 원씩 지급하는 광양시 긴급재난생활비지원신청을 22일부터 받는다.

전남 광양시에 따르면, 지급 절차는 최대한 간소화해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즉시 상품권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58일까지이며, 주민등록표상 동일 세대 가족은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 가족을 대리하여 일괄 신청 수령이 가능하고, 동거인은 따로 신청해야 한다.

특히, 422일 오후 1시부터 424일까지 3일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편의 제공을 위해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 등 인구 밀집지역은 마을회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서 오후 8시까지 신청접수 및 상품권카드를 배부한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번에 지급되는 광양시 긴급재난생활비 300여억 원이 코로나19 사태로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급받은 광양사랑상품권카드는 지역 소상공인 피해지원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사용해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국적 미취득 결혼이민자 및 신청일 현재까지 신규 출생아는 427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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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2 [08:41]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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