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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을지로위원회 "국난극복과 민생회복을 위한 을지로위원회 두 번째 민생현장간담회 개최"
- 배달앱 상생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대책 점검을 위한 현장간담회
 
손성창 기자 기사입력  2020/05/06 [01:06]
▲     ©손성창 기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의 두 번째 현장방문으로 「배달앱 상생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대책 점검을 위한 현장간담회」가 6일(수) 오후 3시에 서울 강서구 미스터피자 가양동점에서 개최된다.

 

현장간담회 참석자는 박홍근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남인순 최고위원, 박주민 최고위원, 우원식 의원, 이학영 의원, 고민정 당선인, 이동주 더불어시민당 당선인, 이재광 전국가맹점주협의회 공동대표 등 자영업자, 이현재 배달의민족 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하며, 관계부처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권대수 소상공인정책관이, 청와대는 인태연 자영업비서관이 참석한다.

 

이번 현장간담회에서는 배달앱 수수료 문제로 대표되는 배달앱 운영사와 현장의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갈등을 짚어보고, 코로나19 국난 이후 현장 상황을 가감 없이 청취하여 지원 대책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상생⋅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을지로위원회는 향후 「전시⋅컨벤션⋅이벤트산업 고용유지를 위한 현장 간담회」(5월 8일, 금요일) 등 코로나19 국난과 경제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정부의 지원 대책 보완과 제21대 국회가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국회/손성창 기자(yada79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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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06 [01:06]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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