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국 선전(深圳)시, 광양시에 마스크 8만 장 추가 지원
- 학생들의 등교 개학에 대비, 학교 관련 시설 우선 지원 예정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0/05/14 [22:21]

 

 

광양시는 중국 자매도시 선전시로부터 코로나19 긴급 구호물품으로 일반 의료용 마스크 8만 장을 추가로 지원받았다.

 

13일 광양시에 따르면, 선전시는 마스크의 해외 운송 상황이 여의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중순에 일반 의료용 마스크 3만 장을 지원했으며, 이번에 마스크 8만 장을 확보하여 추가로 광양시에 보내왔다.

 

장민식 철강항만과장은 확보된 마스크는 학생들의 등교 개학에 대비해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 등의 시설에 우선 지원하고 사각지대 외국인에게도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와 선전시는 200410월 자매도시를 체결하여 공무원 교환근무, 전통예술단 합동공연, ·중 미술교류전, 청년단체 교류,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박람회 참가, 관광교류, 투자설명회 개최, 명예도로 지정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해오고 있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前 편집국장(2011.7.9.~2014.10.12./3.3년)
-제보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naver.com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20/05/14 [22:21]  최종편집: ⓒ e조은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