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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신공항 허가 예상, 유력 대선후보 이낙연 후보에게 날개 달아주나?
변성완 대행, 송영길 의원 만나 동남권 신공항 협조 촉구
 
이원석 기자 기사입력  2020/05/22 [11:15]

 

▲ 동남권신공항     ©이원석

 

 국무총리실 검증위원회의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김해신공항의 적정성’ 검증이 마무리돼가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가 동남권 신공항의 당위성과 시민 염원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부산시는 22일 오후 5시 시청에서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과 박성훈 경제부시장이 수도권 중진인 송영길 국회의원을 만나 동남권 신공항의 필요성을 적극 어필하고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김해신공항 적정성 검증이 막바지에 다다라 지금이 김해신공항의 문제점과 동남권 신공항 필요성을 어필하는 데 최적기라 판단해 중진 의원을 통해 중앙을 설득하겠다는 것이다.

송영길 의원의 이번 부산 방문은 시민단체 가덕도신공항건설국민행동본부가 오늘(22) 오후 6 30분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7층에서 ‘부산 민심과 가덕신공항 건설’ 강연회를 열고 송 의원을 초청하며 이뤄졌다.

송 의원은 지난 민선 5대 인천광역시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6년 영남권 신공항이 김해공항 확장안으로 결정될 당시 이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하며 정부에 깊은 우려를 표한 적이 있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총리실 검증 과정에서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점점 커지고 있다. 안전하지 않은 김해신공항은 절대 불가하다”며 “잘못을 바로잡을 마지막 기회로 총리실의 결정만 남았다. 수도권 중진 의원인 송 의원의 적극적인 도움이 절실하며 시민단체의 이번 강연회는 전국적 여론 확산의 본격적인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낙연 의원의 대표적인 정책이면서, TKPK지역의 갈등으로 백지화와 재추진을 반복했던 동남권 신공항이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재추진되면서 현재 가덕도 지역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동남권 신공항 관련주인 동방선기에 많은 관심이 모이면서 조금씩 상승중이다.


반갑습니다 e조은뉴스 이원석 기자입니다.
정확하고 빠른 정보 전달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력

전) 새누리당 정치대학원 원우회 부회장
전) 새누리당 중앙회 중앙위원
전) 새누리당 부산시당 청년위원
전)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년위원장
전) 한국민속문화삼족오연합회 사무국장
전) W.S무역 대표이사
전)독도사랑문학회 운영이사
현)청년일자리창출네트워크 상임대표
현)전국2x인버스연합 한강5부제 주식투자모임 대표

제보 : 전화/010-9999-9740 이메일/wonseok127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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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2 [11:15]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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