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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 의원,공무원의 국회 업무 편의위해 의원실 개방
- 국회 사무실 내 문턱 없는 ‘무등 사랑방’ 운영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0/06/01 [21:28]

 

▲ 이형석 국회의원(광주 북구을/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국회의원(광주 북구을)이 업무차 국회를 방문하는 광주· 전남지역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원활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의원실(국회의원회관 836) 내 회의실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의원은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사용할 공간을 무등 사랑방으로 명명했다. 지역발전을위해 국회에 출장 온 공무원들이 스스럼없이 회의실을 방문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 무등사랑방   

21대 국회 임기가 시작됨에 따라 자치단체 공무원의 국회 출장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0대 국회에서 논의되었던 법안, 현안 사업 중 상당수를 원점에서 논의하는상황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현안 사업을 설명하기 위해 국회의원회관을 방문한 공무원들이 대기할 공간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다.

 

특히, 광주·전남 공무원의 경우 현장에서 자료를 전달받거나 출력하기 위한 별도의 공간이 부재함에 따라 원활한 사업설명에 제약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의원은 본인의 국회 사무실 내 회의실을 무등 사랑방으로개방하겠다고밝혔다.

▲ 무등사랑방    

국회 사무실 내 회의실에 컴퓨터와 프린터기 등을설치하여 국회에 출장 온 광주·전남 공무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이형석 국회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광주·전남 공무원들이국회 내에서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사랑방을 오래전부터 만들고 싶었다라며, “이형석의원실(836)은 항상 문이 열려있으며 문턱이없다고 밝혔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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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1 [21:28]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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