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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극복 동참 마스크 배부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0/09/09 [14:31]

 

 

진도경찰서(서장 정성록)9일 관내 인력소개소를 방문하여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개인 위생용품 마스크 등을 배부했다.

 

남도는 지난달 21일부터 마스크 의무 착용 행정명령이 발동 중이나 외국인 근로자들의 마스크 미착용 사례가 빈번히 발생 하고 있다.

 

이에 경찰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주로 모이는 인력소개소를 중심으로 마스크 1천장을 추가 배부할 계획이다.

 

 

울러 진도지역은 외국인 근로자가 많아 러시아어, 베트남어, 스리랑카어 등 3개국어로 번역된 마스크 의무 착용 홍보물도 함께 배부했다.

 

성록 진도경찰서장은 지역 주민들과 한마음으로 체류 외국인을 포함해 지역 코로나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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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9 [14:31]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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