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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지자체 협력,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 ‘총력’
 
양동순 기자 기사입력  2020/09/18 [13:25]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하여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림청은 지자체와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실무협의회 개최를 통해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지정하고, 각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 예찰·방제를 담당하기로 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2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가 꺾이지않고 있던 전남 여수시 율촌면 봉전리 279ha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긴급투입하여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림청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서는 방제시기와 방법이 중요한데 시·군 접경지역은 이러한 방제효율성이 떨어지는사각지대이다라며, “이번 방제구역 추가지정은 이러한 사각지대를 정부가나서서 방제사업을 함으로써그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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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8 [13:25]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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