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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0대 김명수 정무부시장 취임
대전시 대덕특구와 가교역할 기대
 
허용재 기자 기사입력  2020/09/25 [16:12]

 

▲  김명수 제20대 대전시 정무부시장 25일 취임    © 허용재 기자


제20대 대전시 정무부시장에 김명수(66) 전 표준연구원장이 취임했다.

 

25일 오전 허태정 대전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김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취임식은 하지 않고, 청내방송으로 직원들과 취임인사를 나눈 뒤 주요기관 방문 등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김 부시장은 지난 38년 간 국방과학과 표준과학연구에서 활동한 과학자이자 행정가로 일해 온 대덕특구의 산증인이다.

 

특히, 김 부시장은 그동안 과학분야에서의 다양한 활동으로 대덕특구 내 신망이 두터워 민선7기 후반기 대전시와 대덕특구 간 가교역할을 잘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와 연계하여 기존의 세계과학도시연합(WTA)보다 실질적인 국제협력 플랫폼을 만드는데도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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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5 [16:12]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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