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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대비 전통시장 및 대규모점포 긴급 방역 추진
방역소독, 방역물품(손소독제, 마스크) 지원, 방역안내요원 배치 등
 
허용재 기자 기사입력  2020/09/27 [16:00]

 

▲     © 허용재 기자


대전시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전통시장 및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과 상점가 42곳에 대한 방역소독을 두 차례 실시하고. 손소독제 8,500개와 마스크 4만 2,000매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전통시장 상인은 물론 방문객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30일까지 시장별 2~5명의 방역 안내요원을 배치해 마스크착용을 권고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들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시와 5개 구가 합동으로 전통시장과 대규모점포에 대한‘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준수 여부를 점검할 추진 중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및 대규모점포에 대한 전방위적인 방역대책으로 코로나19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확산세가 진정되면 소비촉진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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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7 [16:00]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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